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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26일

한국카처, ‘팀 K리그 vs 유벤투스FC’ 광고판 인증 이벤트 진행

한국카처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팀 K리그 vs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 A보드 광고판을 운영하며, 이를 기념해 온라인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경기 현장 또는 TV 중계 화면에서 카처 A보드 사진을 찍은 뒤, 4개의 필수 해시태그(#한국카처, #한국카처서포트, #K매치데이, #팀K리그유벤투스FC)와 함께 카처 공식 페이스북 또는 블로그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경기 당일부터 29일 자정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카처 스팀청소기 SC 2 디럭스 이지픽스(1명), 치킨 교환권(5명), 커피 교환권(10명), 아이스크림 교환권(20명)을 제공한다.  1등 상품으로 제공되는 SC 2 디럭스 이지픽스(SC 2 Deluxe EasyFix)는 ‘2018 레드닷(Red Dot) 디자인 어워드’ 디자인 부문에서 위너(WINNER)를 수상한 스팀청소기다. 3.2바(bar) 압력으로 분사되는 고온 스팀은 화학세제 없이 물만으로 알러지성 질환 유발물질을 99.9% 제거한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카처는 축구의 나라 독일에서 태어난 브랜드로, 매년 AFC 챔피언스리그를 공식후원 할 만큼 축구와 인연이 깊은 브랜드”라며 “세계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국내외 축구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경기를 서포트하게 돼 기쁘다. 카처가 대중들에게 보다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190726153240101)

2019년 05월 09일

한국카처, 대구FC 에스코트 키즈 행사 진행 2019 AFC 챔피언스리그 후원 활동 일환

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AFC 챔피언스리그(ACL)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8일 열리는 대구FC와 멜버른 빅토리 경기에서 대구FC의 승리를 기원하는 '에스코트 키즈(Escort Kids)' 행사를 진행한다. 카처는 2018년부터 아시아 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아시아 최고의 클럽축구 대회인 ACL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왔으며, 에스코트 키즈 행사를 필두로 추후 국내에서 더욱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에스코트 키즈는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어린이가 짝을 이루어 경기장에 입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주는 후원사 활동의 하나다. 이번 에스코트 키즈 행사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6세부터 10세 이하의 나이로 구성돼 있으며, 카처 자사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진행된 모집 이벤트를 통해 22명이 사전 선발됐다. 이들은 경기 입장권 및 카처 유니폼, 축구공, 기념 포토앨범 북 등을 제공받고, 경기 당일 대구FC 유소년 축구 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시민프로축구단으로서 ACL 본선에 진출해 국내 팬에게 많은 응원을 받고 있는 대구FC와 같이 이번 기회를 통해 카처도 많은 축구팬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카처는 84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청소장비 전문 기업으로 1950년 유럽 최초의 온수고압세척기를 개발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가정용 및 산업용 청소 장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2018년 약 25억 유로의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7/2019050702296.html

2019년 04월 22일

韓 주부 마음 사로잡은 유럽 가전

유럽 가전이 기술력과 고급스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텔레비전이나 냉장고 등 국내 가전업체가 선점하고 있는 대형가전 대신 에어프라이어, 커피머신 등 소형가전 틈새시장을 파고들어 주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중이다. 15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네덜란드 가전업체 필립스가 처음 선보인 에어프라이어는 2011년 초 국내에 들어온 이후 시장 규모가 1000억원대로 커졌다. 에어프라이어가 신혼부부 필수템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도 공급에 가세했고, 전자레인지 판매량 마저 넘어섰다. 필립스는 저용량 제품을 넘어 닭 네 마리를 한 번에 조리할 수 있는 특대형 에어프라이어를 내놓고, AR(증강현실) 체험 행사를 진행하는 등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있다.  스위스 전자동 커피머신 브랜드 유라는 프리미엄 제품을 내세워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카페 문화와 또 다른 축을 형성하는 가정 내 커피 문화는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유럽 가전업체의 커피머신이 마니아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유라가 작년 말 국내에 선보인 ‘올뉴(All New) S8’은 준비한 물량이 완판되면서 인기를 증명했고, 이달에는 봄 시즌을 맞아 최상위 모델 ‘Z’시리즈부터 스테디셀러 ‘E’시리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층을 확대 중이다. 가전업계 관계자는 “유럽에는 100년 가까운 세월동안 기술력을 쌓아 온 기업이 많기 때문에 유럽 가전이라고 하면 국내 소비자들에게 기본적으로 인정받고 가는 경향이 있다”며 “삼성이나 LG가 장악하고 있는 텔레비전, 냉장고가 아닌 소형가전 틈새시장을 공략하고 있어 브랜드가 약한 국내 중소기업 제품 대신 유럽 제품이 기술‧디자인 측면에서 눈에 띄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유라 커피머신 'Z8'(왼쪽)과 카처 스팀청소기 ‘SC 2 디럭스 이지픽스'. [사진=각 사] 한국 가전시장은 아시아 시장 진출을 원하는 유럽 가전업체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한국에 가장 먼저 지사를 설립해 가전 소비 트렌드를 파악하고, 제품군을 늘려 시장 분위기를 파악하는 시험대로 삼는 경우가 많다.  84년 전통의 독일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는 올 초 스팀청소기 ‘SC 2 디럭스 이지픽스(SC2DeluxeEasyFix)’를 출시하면서 국내 B2C 시장 확대에 나섰다. 산업용 청소장비에 적용하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정용 스팀청소기를 출시하면서 아시아 시장 공략을 준비하고 있다.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등 다양한 상품라인을 자랑하는 독일 가전업체 밀레는 반대로 상업용 세탁 장비 시장에 진출했다. 호텔, 병원, 셀프세탁시스템 등 상업용 세탁 장비 수요 증가에 따라 판매 영역을 가정용에서 상업용까지 넓혔다.  또 다른 가전업계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가 유럽 제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커머스나 활발한 전자상거래 등 한국 시장만의 독특한 특성도 있다”며 “이 때문에 제품군을 늘리거나 아시아 시장 진출을 계획하는 업체들은 지사를 한국에 먼저 설립해 시장성을 확인하는 시험대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9041515083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