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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처, 브랜드 앰버서더에 다니엘 린데만 선정


85년 전통 독일 청소장비 전문 브랜드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가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을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다니엘 린데만은 유창한 한국어는 물론이고 한국과 세계 문화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엔터테이너이다. JTBC 비정상회담에서 시작해 다양한 예능과 교양 프로그램, 강연과 행사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독일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관 역할도 맡아 온 다니엘 린데만은 한국카처가 국내 시장에 진출한 이래 최초의 브랜드 앰버서더로 임명됐다.

한국카처는 다니엘 린데만과 함께 다양한 청소 고민을 해결하는 카처의 기술력과 토탈 클리닝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황영권 한국카처 대표이사는 “독일과 한국을 모두 아우르는 다니엘 린데만이야말로 카처 브랜드 앰버서더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카처 브랜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뛰어난 제품을 만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과 카처의 만남은 유튜브 광고와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아주경제 신보훈 기자

https://www.ajunews.com/view/20201012140710767